차태현, 74억 신사동 건물 소속사 공개…"가구는 유재석·강풀 선물"
배우 차태현이 74억 원대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 건물과 소속사 사무실을 방송을 통해 공개했다. 차태현은 지난 4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'무엇이든 해줄지니-비서진'에서 이서진과 김광규를 자신이 운영 중인 소속사 '베이스캠프 컴퍼니' 사무실로 맞이했다. 건물이 본인 소유냐는 질문에 차태현은 "맞다. 위층만 우리가 쓰고 있다"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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